호암미술관 방문기 고요한 아름다움 속으로의 초대

호암미술관을 다녀와~을 다녀와서.hwp 파일정보

호암미술관을 다녀와서.hwp
📂 자료구분 : 서평감상 (공연예술)
📜 자료분량 : 2 Page
📦 파일크기 : 15 Kb
🔤 파일종류 : hwp>

호암미술관을 다녀와~암미술관을 다녀와서 자료설명

호암미술관을 다녀와서 작성한 감상문 입니다.

호암미술관답사기

호암미술관 방문기 ~움 속으로의 초대
자료의 목차

본문내용 (호암미술관을 다녀와~을 다녀와서.hwp)

그림에서도 역시 군룡도, 운룡도, 어룡도, 청룡도, 비로강생도 등 용이 그려져 있었고 그림마다 용의 이름과 모습도 약간씩 달랐다.
어룡도의 어룡은 약간 물고기처럼 생겼고 청룡도의 청룡은 푸른색을 띄고 있다. 또 그림 속의 용들은 다른 공예품이나 사기에 나와 있는 용과도 조금씩 다른 모습을 하고 있는 것 같이 보였다.
그리고 비로강생도(팔상도 중 제 2폭)라는 작품도 있었는데 다른 그림에 비해 좀 복잡하고 다른 것 같았다.
서화를 보고 마지막으로 민속 공예품을 보았다.
민속 공예품에는 보, 목재 촛대, 용잠, 나전 베갯모, 표주박 등이 있었는데 옛날 사람들이 생활 속에서도 흔히 쓰던 물건들 같았다.
보와 목재 촛대에는 용무늬를 새겨놓았는데 아마도 칼 같은 뾰족한 물건으로 파서 새긴 것 같아 보이고 나전 베갯모는 용 모양의 수를 놓아 만든 것 같았다.
이런 것으로 보아 옛날부터 우리 선조 들은 용을 중요한 존재로 여기고 미술과 생활 속에서도 용을 많이 활용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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